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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활동

에르떼수스

러시아 연극, 미쳐버리다

철저히 자신을 버리는 것,
과감하게 자기 자신을 몰입시키는 것,
그것이 에르떼쑤스의 이름이자 정신

탁월한 작품 해석력과 연기력,
새로움을 추구하는 러시아어 연극집단

에르떼수스 공연 사진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새로운 마스크를 쓰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보는 것,
바로 그것은 마치는 행위와 같다고 할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열정과 애정으로 가득찬 에르떼쑤스 활동을 하다보면
도저히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 많답니다.
철저히 자신을 버리는 것, 그리고 과감하게 자기 자신을 몰입시키는 것, 그것이 에르떼쑤스의 이름이자 정신입니다.
에르떼쑤스는 1998년 서울대 외국어 연극제를 위해서 노어노문학과내에서 창단된 러시아어 연극집단입니다.
탁월한 작품 해석력과 전문가를 능가하는 연기력, 그리고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실험 정신으로 학내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외국어 연극제뿐만이 아니라 봄 모놀로그와 겨울 워크샵 등을 통하여 한국어 연극도 아우르고 있습니다.
현재 에르떼쑤스는 노문과 자치활동의 중핵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에 대한 치열한 고민으로 학과의 역량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신입생을 비롯하여 연극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공연준비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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